하회마을 상황버섯
상황촌 영농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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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상황촌 농장지기 민필기의 영농일기입니다.
한적한 시골 풍산읍 소산리에서 상황버섯을 재배하는 과정과 삶의 단상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하회마을 상황촌(http://www.sanghwangchon.com/) 많은 방문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 농장지기   파일명 : DSC01906(2).JPG, 용량 : 162KB   파일명 : DSC01912.JPG, 용량 : 163KB   파일명 : DSC01911(2).JPG, 용량 : 154KB     작성일 : 2006-03-29 오전 10:59     
  제   목 : 장뇌삼을 심다...
 
  장뇌삼은 삼의 머리 부분인 뇌두가 길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요즘 안동 지방에선 산에 장뇌 심기로 분주하다..
보통 1년생 어린 묘삼을 심는데 밭에서 기르는 인삼에 비하여는 산에서 재배하기에 성공률이 낮고 그 대신에 인삼에 비해 씹어보면 삼 고유의 향이 무척 진하게 풍기는걸 느낄수 있다 ..
향이 진하다는 뜻은 그 속에 포함된 성분이 진하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앞으로는 장뇌삼 재배가 많이 늘어날 것 같다..
보통 6년근 홍삼을 많이 처 주듯이 장뇌삼도 6년근 이상이면 상품 가치를 갖춘다..매년 자라는 햇수가 증가할수록 귀하게 대접 받든데 이유는 해를 거듭할수록 생존률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앞으로 농가 소득차원에서라도 놀리고 있는 야산에 장뇌를 많이 재배하여야 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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