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 상황버섯
뽕나무상황버섯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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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15센티 이상되는 야생 산뽕나무를 베어와 종균을 접종해 재배하는 뽕나무 상황버섯은 참나무 원목을 이용한 재배법 보다 무척 까다롭습니다.

상황버섯은 활물기생으로 살아있는 나무와 공생하며 자라는 송이버섯등과 달리 사물기생버섯으로 나무가 죽은후 그 목질부를 분해하여 영양원을 섭취해 자라기 때문에 나무성분인 타닌, 리그닌,전분등 그밖의 미량성분이 성장에 있어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현재 많은 농가에서는 참나무를 이용해 상황버섯을 재배하고 있으며 뽕나무원목에서 재배된 상황버섯은 10% 미만의 소량 농가에서 생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뽕나무를 이용해 재배하면 우선 배양이 어렵고 자람에 있어서는 나무껍질이 얇아 실패가 높고 수확기에 있어서는 수확량이 참나무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