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 상황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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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에서 상황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것들은 상황버섯의 종류만큼이나 여러 가지 방법을 이용해 재배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뽕나무나 참나무, 오리나무, 떡갈나무 등을 한뼘정도의 길이로 절단해 살균과정을 거쳐 2개월 이상 25도 온도에서 배양해 원목 표면에 하얗게 종균이 활착된 상태에서 깨끗한 흙에 반정도 묻고 나머지 흙으로 덮히지 않는 부위에 버섯을 발생 시키는 방법입니다.

두 번째로 북한산으로 불려지는 중국산이나 또는 약효과 의심되는 유사 자연산 상황 버섯들입니다.

세 번째 재배 방법으로는 톱밥을 종균병에 가득 채운후 종균병안에서의 재배법입니다.

네 번째의 방법은 용기에 3분의 1정도 톱밥을 채운다음 그위에 현미를 넣어 여기에 종균을 접종시켜 버섯을 발생 시키는 방법

다섯 번째로는 원목을 공중에 매달아 버섯을 발생 시키는 공중재배 방법입니다. 원목재배 보다 수확량을 높일수 있습니다.

*** 저희 하회마을 상황촌에서 재배하는 방법은 첫번째의 원목 재배 방법으로 자연산이 자라는 것과 비슷하게 자라게 되며 형태면에서나 약효면에서 자연산과  성분이 비슷하게 나타 납니다.
 
뽕나무 특징 : 목질부가 무척 단단하고 껍질은 얇으며 매끈하다. 버섯 발생이 무척 어렵고 발생에 성공하더라도 수확량이 무척 적다. 버섯은 참나무에 비하여 작게 형성되며 갓과 자실체의 경계가 뚜렷하여 형태가 선명하며 조직은 참나무에서 나는 것에 비해 치밀하고 단단하였다.(참나무 재배와 뽕나무 재배의 차이점을 소비자는 잘 구분하지 못할지라도 재배하는 농민이나 전문가는 구별할 수 있다.)

참나무 특징 : 껍질은 무척 두껍고 울퉁불퉁하게 골이 져 있으며 버섯 발생도 쉽고 양도 무척 많이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농가에서 원목 재배에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다.

기타 활엽수
ㆍ느릅나무 : 껍질을 달여 먹으면 위장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ㆍ느릅나무 : 껍질은 참나무와 뽕나무의 중간정도이며 목질부도 중간정도 되는 편이다.
ㆍ오리나무 : 껍질은 뽕나무와 참나무의 중간 정도이며 목질부는 무르다.
ㆍ오리나무 : 목질부가 무르기 때문에 버섯 발생이 빠르며 초기 수확량이 많이 나온다.
ㆍ사과나무 : 목질부가 연하기 때문에 버섯이 가장 잘 자라며 수확량도 많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