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 상황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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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상황버섯이 발견되는 곳은 대체로 반 음지에 수분이 적당한 산 중턱이며 바람이 너무 강하지 않고 공기는 신선한 느낌이 드는 곳으로 활옆수종에 많이 발견되며 뽕나무를 비롯하여 참나무 은사시나무 황철나무 아카시아 오리나무등 여러 나무에서 발생하고 있다.
국내의 자연산 상황버섯은 체취로 인하여 수량이 한정되 있으며 근래에 들어와 원목 인공재배법이 성공한후 부터는 구하기가 쉬운 참나무에 대부분 재배되고 있으며 일부 농가에서는 뽕나무와 기타 활엽수를 이용하여 재배하고 있기도 하다.

⊙ 뽕나무
목질부가 무척 단단하고 껍질은 얇으며 매끈하다. 버섯 발생이 무척 어렵고 발생에 성공하더라도 수확량이 무척 적다. 버섯은 참나무에 비하여 작게 형성되며 버섯의 갓과 자실체의 경계가 뚜렷하며 조직은 참나무에서 나는 것에 비해 치밀하다.
⊙ 참나무
껍질은 무척 두껍고 울퉁불퉁하게 골이 져 있으며 버섯 발생도 쉽고 양도 무척많이 나온다. 대부분 농가에서 원목 인공재배에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다.
⊙ 느릅나무
유근피로 불리워지는 느릅나무는 뿌리 껍질을 달여 먹으면 위장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껍질은 참나무와 뽕나무의 중간 정도 두께이며 버섯 발생은 양호하며 성장도 좋다. 목질부의 강도는 참나무와 뽕나무 보다는 무른 편이다.
⊙ 오리나무
껍질은 뽕나무와 참나무의 중간 정도이며 목질부는 무척 무르다. 목질부가 무르기 때문에 초기 버섯 발생이 빠르며 초기 수확량이 많이 나온다.
⊙ 사과나무
목질부가 연하기 때문에 버섯이 가장 잘 자라며 수확량도 많다.
하지만 목질부가 빨리 썩어 버리기 때문에 원목 수명이 빠른 단점이 있다.
⊙ 두충나무
잎과 껍질을 한약재로 쓰이는 나무로 껍질에 상처를 내면 희고 끈끈한 점액이 나온다. 효능이 좋기에 상황버섯 원목으로 이용하면 효과가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