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 상황버섯
상황이란?
재배방법
분류
품종비교
린테우스 품종
바우미 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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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은 무공해 건강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옛문헌에 기록된 상황이란 말은 뽕나무 상(桑)에 누를황(黃)이란 말로 한의서에는 상이(桑耳) 상목이(桑木耳)등의 이름으로 나오며 뽕나무에서 나오는 황색 버섯이란 뜻입니다.

상황버섯은 1.목질 진흙버섯, 2.마른 진흙버섯,3.말똥 진흙버섯 ,4.검은 진흙버섯, 5.낙옆송층버섯등 크게 다섯가지로 분류되며 우리 나라에는 세계적으로 존재하는 50여 가지중에 8종이 자연상태에서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중 대표적인 목질 진흙버섯속에 해당하는( P-린테우스 품종과 , P-바우미 품종)이 가장 많이 인공 재배되며 상황버섯의 고유 성분인 베타글루칸 성분 또한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어 보통 상황버섯이라 하면 이 버섯들을 말합니다.


ㄱ. 산상황버섯(하우스에서 1년이상 길러 버섯 형태를 갖춘 후 산에 옮겨 재배)
야생 상태인 소나무 숲에서 자연산 상황버섯이 자라는 것과 조건을 같이하여 자연산 상황버섯과 비슷하게 자람.
ㄴ. 올리빈 상황버섯
온실 바닥에 천연 미네랄 성분인 올리빈 알갱이를 객토한후 원목을 반쯤 묻고 상황버섯을 재배.
ㄷ. 온실상황버섯(하우스 안에서 흙에 원목을 묻혀 인공재배)
자연상태에 가깝게 기르기 위해 온실바닥의 잡초를 제거하지 않고 자라는 모습.
상황버섯은 담자균문- 민주름 버섯목- 소나무비늘버섯과- 진흙버섯속에 속하는 버섯이다.
또한 (소나무비늘버섯과)에는 고리버섯속, 시루뻔버섯속, 진흙버섯속,이 있는데 그중 진흙버섯속에는 다시 우리가 흔히 이용하는 목질진흙버섯과, 수입 상황버섯으로 알려진 말똥진흙버섯, 낙엽송층버섯, 검은진흙버섯등이 속해있다.

⊙ 위의 내용을 알기쉽게 표로 나타내 보면 다음과 같다.
세계적으로 상황버섯과 유사한 버섯은 50여 가지나 되며 수입 자연산 상황이라 하는 것도 대부분이 말똥진흙버섯,낙엽송층버섯,마른진흙버섯,검은진흙버섯 등에 속하는 상황버섯이 대부분으로 우리가 말하는 진정한 목질진흙버섯 상황버섯이라 할수 없다.
따라서 국내에서는 식품 의약품 안전청에서 식품으로 사용해도 좋을만큼 안전성이 입증된 상황버섯으로는 목질 진흙버섯에 해당하는 린테우스(P-linteus)와 바우미(P-baumi) 두 품종이라고 할수있다.
여러가지 상황버섯중 목질 진흙버섯에 속하는 P-린테우스의 (Phellinuse- Linteus) 특징은 성장을 할 때에는 진흙을 묻혀 놓은 듯 황색의 진흙 덩어리처럼 자라다가 겨울에는 성장을 멈추고 봄이 되면 다시 황색으로 덧자라는 다년생 버섯으로 생김새는 구형에 가까운 계란형 이며 윗면(갓)은 담흙색의 표면에 밝은 금빛나는 갈색 이며 폭이 좁고 단단한 목질의 사각의 무늬와 거북등 무늬가 있으며 가로 세로로 네모꼴로 갈라져있습니다.

버섯의 아랫부분인 포자부위는 황색을 띠며 햇빛에 비추었을 때 노란 융단을 깔아 놓은듯 반짝반짝 빛을 발하는 것등이 린테우스 상황(Phellinuse- Linteus)의 고유한 특징으로 볼수 있습니다.

이 버섯의 특징으로는 성장은 무척 느리지만 조직이 치밀하여 만져 보면 단단하며 자실체가 많이 모인 아랫부분이 융단을 깔아 놓은듯 밝게 반짝이며 무게도 많이 나갑니다.
일교차가 큰 지리적여건과 낙동강 상류의 맑은 물. 청정한 공기 만을 머금고.......

상황버섯은 목질 진흙버섯, 마른 진흙버섯, 말똥 진흙버섯 ,검은 진흙버섯, 낙옆송충버섯등 크게 다섯 가지로 분류되며 그 수는 전세계적으로 50여종이 존재하며 우리 나라에만도 8종이나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상황버섯중 페리우스-바우미(Phellinus-baumii)로 불리워지는 이 상황버섯은 현재 장수상황으로 품종 등록 되어 있습니다

이버섯의 특징은 노란색을 띠며 해를 거듭할수록 나이테 무늬를만들며 성장 하기도 하며 성장이 무척 빨라 현재 가장 널리 인공 재배 되고 있습니다.

혓바닥 같은 모양으로 윗 부분과 아랫 부분으로 나뉘어 지며 아랫 부분은 노란 융단 같은 형태로 우리 눈에 나타나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