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 상황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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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에서는 자연산 상황버섯 이외에 원목 인공재배된 상황버섯이 소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원목 인공재배된 상황버섯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현재 상황버섯 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버섯은 상황버섯의 종류만큼이나 여러 가지의 방법을 이용해 인공 재배되고 있다.

뽕나무, 참나무,오리나무.느릅나무 등 활엽수를 이용해서 한뼘정도의 길이로 절단한 다음 100도 정도의 온도에서 살균과정을 거쳐 2개월 이상 배양해 원목 표면에 노랗게 종균이 활착된 상태에서 깨끗한 흙에 반정도 묻고 버섯을 발생 시키는 방법으로 이방법은 재배 소요기간이 많이 걸리는 반면 버섯 형태면에서는 자연상태와 자람이 가장 비슷하게 성장하게 된다.
주로 참나무 원목을 이용하게 되며 하우스 안에 철재로 원목을 계단식으로 올려 놓을수 있는 틀을 설치한후 틀위에서 온습도를 일정하게 조절하며 재배하는 방법이다.
이방법은 수분 관리는 까다롭지만 버섯발생은 상당히 용이하며 성장이 빨리 진행되어 버섯 수확량이 무척 많다.
용기에 현미를 넣고 살균후 여기에 종균을 접종시켜 현미에 버섯종균이 배양되게 하는 방법이다. 이방법은 상황버섯균이 배양된 현미를 통째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생산량은 많으나 엄밀히 말하자면 현미에서 버섯이 발생한 것이 아니므로 상황버섯이라 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 하겠다.
활옆수를 이용한 톱밥을 종균병에 가득 채운후 온습도 조절이 완벽한 실내에서 종균병 위로 버섯을 발생 시키는 재배법이다.
이렇게 재배하게 되면 세균 오염도 줄일수 있고 종균 활착이 쉬워 성장이 무척 빠르며 수확량도 많다.
용기에 톱밥을 70% 가량 넣고 살균후 그 위에 종균을 접종해 빈 공간에 균 덩어리가 형성되게 하는 방법이다.